'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그대 그리고 그, 그대의 가슴에 그를 더해 드립니다.
'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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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난 웃을 주던 거북이의 맴버

임성훈씨의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세한 뉴스 :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080403070204551&cp=my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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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09:26 2008/04/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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