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그대 그리고 그, 그대의 가슴에 그를 더해 드립니다.
'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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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더블오 2시즌 인트로

- * Hakanaku mo Towa no Kanashi *  -
  // 가사 출처 네이버 //

愛が「愛は重過ぎる」って理解を拒み

사랑이「사랑은 너무 무거워」라며 이해를 거부하며

<憎しみに變わってく前に

증오로 바뀌기 전에

何もかもそうだろ?

뭐든지 그렇잖아?

罰の惡い事情にはいつも

겸연쩍은 사정에는 항상

蓋して食わせ物のリアル

보기에만 그럴듯한 리얼

ゆがんだジレンマ時代で

삐뚤어진 딜레마 시대에서

約束したはずの二人さえ

약속한 두 사람 조차

氣づかず通り過ぎて行く

서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스쳐 지나가


壞しあって解り合ってたことも

서로 부수고 이해했던 일도

置き去りにしたこれが成れの果てなの?

내버려 두고 가버린 게 겨우 이 모습이야?

認めないで立ち向かったときも

인정하지 마, 정면으로 맞섰던 일도

墮ちてく時のイメ-ジから逃げ出せずに

떨어져 나가는 이미지에서 도망치지 않고

Ah, 何度でも探し出すよ

Ah, 몇 번이라도 찾아내겠어

君の目

당신의 눈

その手の溫もりを

그 손의 온기를
「愛はいつも私を傷つけるだけ」って

「사랑은 언제나 나를 상처입힐 뿐이야」 라며

君はつぶやいて

당신은 투덜거리며

信じる事が怖くて泣いたんだろ?

믿는 것 조차 무서워서 울었겠지?

弱さを知って强くなれ

나약함을 깨닫고 강해져

恐れず信じることで

두려워 하지 말고 믿게 된다면

本當の愛を知るのだろう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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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00:05 2008/11/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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