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그대 그리고 그, 그대의 가슴에 그를 더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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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최고의 떡밥 - 건담 더블오 25화

* 참고로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전화까지 설마 설마했지만
이정도 떡밥인줄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결국 ~!
코드기어즈 보다 더 심한 떡밥을 떤져 놓고
도망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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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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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 보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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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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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보고
바로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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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로 진화한 알할루야~!
(진정한 메시야로 거듭나고, 바로 2기체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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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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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의 눈가에 눈물을 적시게 하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

아쉽게도 스토리를 꼬기 위해서인지
알렐루야가 아는 아니, 첫사랑인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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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놀라는 알할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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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게임의 보스는 이단 변신을 하듯
다시 한번 모습을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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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기의 위력을 보여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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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야~! 저 검은 보스 전을 위해 득탬한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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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보스를 10단 콤보(?)로 뽀각해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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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정한 보스는 이녀석
"카카~! 다 내 시나리오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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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앞에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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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해" 라고 말하는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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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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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둘의 사랑(?)을 확인하고
둘다 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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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오랜만에 나타난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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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했는데 결국
-_- 몇 컷이나 나온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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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세상을 하직하는 할렐루야
아 성격 맘에 들었는대 흑

그 이후 몇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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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기자되는 거 아니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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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차기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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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리즈 나오는 철가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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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누구? 혹시 그녀들?

역시 최고의 떡밥은

바로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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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초기 버전 건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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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끝나자 나올랑 말랑한 더블오

진정 넌 개사기 기체냔 말이냐?

-_-

아직까지 왜 이 애니가
"더블 오인지 모르겠단 말이다.."

주연, 조연들을 그리 죽이고
정작 더블오는 마지막에 잠깐 언급
장편의 예고편을 보고 난
느낌이랄까...

아~!

금세기 최고의 낚시꾼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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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보스의 모습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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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보호를 받는 사나이 -_-
(콜라군 아직 죽지 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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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22:38 2008/04/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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