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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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검색과 Web 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영화를 아시는지요.

로봇의 제 3원칙에 어긋나는, 어쩌면 굉장히 위험한 존재 '로봇'이 등장합니다.

아이 로봇에서는 이 로봇이 결국 인간이 처해 있는 위기를 모면하는대 도움을 주는

존재로 묘사되어 있지만, 애니 매트릭스라는 영화에서 이와 같은 '로봇'은 굉장히

위험한 존재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미래에 극과 극의 대칭점에 서해 있는 것이 바로 이 AI라는 존재입니다.

AI의 필요성은 인간의 생활하는데 있어서 편함을 주겠지만, 궁국적으로 저와 같은 위험을

내포되어 있다는 뜻이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국 결과에 의하면 무한한 연산 가운데 AI가 나올 활률은 인간이 우주에

나타날 활률보다 더 적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말은 언젠가는 우리 곁에 다가 올 수 있는

존재가 바로 AI라는 것 입니다.


검색의 궁국적인 지향점은 저와 같은 AI입니다.

인간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 주는 것이 검색의 가장 궁국적인 목표점이라는 것 입니다.

온톨로지 공학(Ontology) 으로 대변되는 이 AI의 지향점에서 현재 우리가 발견한 한 기술이

바로 XML 입니다.


어찌보면 너무 거창하게 표현되었있는 이 온톨로지 공학은 미래의 검색과 현재의 검색을 이어주는

커다란 지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XML은 이런 지향점의 한 교각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G-Mail은 이와 같은 지향점의 한 파생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이 메일링 서비스에

들어 오는 것은 Google이 원했던 것이 아닌 단지 쓰레기로 가득차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점일 것 입니다.


AI이 가지고 있는 단점은 우리가 원하는 하나의 정점을 찾기 위해서 여러 가지 무수한 가능성들을

거쳐 와야 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링크(LINK)에서 주장하는 시작점과 끝점의 생각보다 굉장히 적은

단계는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것은 하나의 활률일 뿐 거대한 사슬사이에서 무한히 반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 시킬 수 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현재 검색에 만족해 있다면 그것은 현재

"만족해 있는 것이 아니고, 익숙해져 있다"는 것 입니다.


이는 현재 여러분들이 Web 2.0이라는 것에 길들여 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 다음 세대, Next Generate Web 에서 선두에 설 수 있는 사람은 현재를

긍적적으로 비판할 줄 알고, 무한한 난수들을 발생 시킬 수 있는 사람들일 것 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아주 보편적인 확률"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AI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합리적인 비판으로 현재의 다음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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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1 23:48 2008/04/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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