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그대 그리고 그, 그대의 가슴에 그를 더해 드립니다.
'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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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5 5월 24일 강제 진압 과정 동영상들













다양한 사이트에서 펌!

5 18 민주항쟁과 더불어
독재 정치에서 자신의 생명을
맞기며 얻어 낸 민주주의를
다시금 내어주고 있습니다.

피를 흘리며
우리들을 위해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노력하셨던 분들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

다만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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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15:46 2008/05/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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