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이름의 작은 그림자를 드리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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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4 과거에 대한 심심한 사과



* 과거에 대한 심심한 사과

사람들은 살아 가면서 언제나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이
언제나 정답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 선택정답은 매우 주관
적일 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의 선택에 있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 이 어쩌면 가당치 못한 상황일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나는 과거를 반성하려고 한다. 도서 크리에이티브 마인드

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구절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나큰 충격에 휩싸였다
.
 

 그들이 분개한 이유는 이 영화가 자신들의 단순한 시각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뮌헨을 평가 절하한 미국 시민들을 향한 한 이름이 알려
지지 시인의 이야기이다.


과거를 생각해 보니 나도 비슷한 잘못을 저지른 것이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영화 ‘D-War’를 보면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막말
하고 다닌 것에 대해서 심심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영화의 질을 바라고 본 것이 아니다. ‘애국심마지막에 울려
퍼지는 아리랑한 구절을 듣기 위해 그 영화를 본 것 이다. 그리고
 사람들을 영화에 박수를 쳤다. 이 장면은 눈을 감고 회상해 보니, 애니
 매트릭스에서 태양을 가리기 위해 사람들이 일어나 박수를 친 장면과
흡사해 보인다.

 

 이 회상을 나는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들과 같이 박수를 치고
있다. 단지 대상이 그들이 박수를 치고 있는 대상이 아닌, 그들이라는
것이 다를 뿐이다
.

이와 같이 서로 다른 '정답'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의 평가를
비방했던 과거에 대해 나는 다시금 많은 반성을 하고 있다.

여러분들이여 저의 머리 숙인 사과의 말을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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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21:13 2008/07/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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