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세기형 사과 키보드인가~!
팬타그래프 키보드를 좋아 하는 입장으로써
저게 눈에 딱 뛰더군요.
왠지 자판 구조로 보아서는 현재 키보드 보다 커보이는대 말이지요.
두꺼운 장갑을 끼고도 저리 잘치는 것을 보아서는
굉장히 인체공학적 설계를 자랑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와 함께 흑백의 컬러 매칭을 자랑하는
바로 그 모니터와 키보드
정말 세삼스래 부러워 지는 군요.
사과 녀석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저런 배색 매칭인 이쁘지 않나 싶습니다.
^_^ 히







